돈 노먼

돈 노먼

Don Norman

United States | 1935년생

Pioneered UX field as Apple VP and author of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 started in cognitive science.

"'Good design is actually a lot harder to notice than poor design, in part because good designs fit our needs so well that the design is invisible.'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

돈 노먼 소개

애플 부사장 출신이자 ‘일상생활의 디자인’ 저자인 도널드 노먼! 인지 과학을 전공하고 UX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래.

초기 생애와 여정

전기 공학이랑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그는 실험실에서 엉성한 기계들 때문에 답답해하면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을 이것저것 만져봤어.

인생의 전환점

1993년에 애플에 합류해서 GUI 혁명 시대에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았어.

도전과 극복

초반 컨설팅 일들은 고객들이 리서치를 무시해서 쫄딱 망했었어. 그걸 베스트셀러 작가가 돼서 복음을 전파하는 걸로 극복했지!

주요 업적

‘사용자 중심 디자인’이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플을 포함한 현대 UX에 큰 영향을 줬어.

업무 습관과 철학

아이디어 떠올리려고 아침 산책하고, 매일 사용자 관찰하기!

학생들에게 전하는 조언

“픽셀만 보지 말고 사람을 먼저 보세요. 공감이 먼저예요!” 학생들에게는 “일단 빨리 만들어보고, 빨리 실패하세요!”

명언

좋은 디자인은 사실 엉망인 디자인보다 알아차리기 훨씬 어려워. 왜냐하면 좋은 디자인은 우리 필요에 너무 잘 맞춰져 있어서 디자인 자체가 눈에 띄지 않거든.

주요 업적

Coined 'user-centered design'; influenced modern UX at Apple and beyond.